#감성글

세상에서 제일 슬픈 건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가던 사람이 추억이 되는 거야

미련한 욕심쟁이 - 낙서 - Story Borad 오랜만에 써서 필력이 엄청 떨어졌네...

친해지는거같다 너랑 그래서 요즘 하늘은 너무 푸르다

내가 진짜로 힘들었을땐, 내 곁에 아무도 없었다.

노래듣고 그냥 혼잣말.)남들보다 못났고 못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나 스스로 자립하는 과정에서 열등감에 젖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젖어 살빠엔 차라리 내 자존감 드높여서 작은일하나 실천하는걸로 삶은 180도 변해간다는걸 최근에 정말 많이 느끼고 있어.

간만에 시 한 편 끄적여 봤어요~ 한 번씩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hat would it be like to be understood and heard and feel safe. people can hate someone for just having different opinion. . . . . .

내 옆에 오래두고 싶어 널 오래보고 싶어 매일매일 설레게해줄게💜 💜

저의 멋진 친구가 쓴 시입니다. 저는 감동했습니다. 역시 한국인은 멋지고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꽃 - 낙서 - Story Borad

오늘은 나를 칭찬하고 싶은 날이다 ​-신간<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중에서,이근대 ❤️힘들 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고 기쁠 때 읽으면 사랑이 두 배가 되는 책❤️

너를 놓아줄 자신이 없다 ​ 너 때문에 나는 너무 깊이 아파버렸다 ​ 너도 나처럼 죽도록 아팠으면 좋겠다 ​ 나 없으면 너도 없다고 나에게 미쳐버렸으면 좋겠다 ​ ​-신간<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중에서,이근대

새벽이니까 슬픈말해야지 나 재도 친구 너무 사귀고싶은데 내가 가끔 도왼하니까 조심스럽고 재맠 친구들도 너무 사귀고싶은데 같은 이유로 너무 조심스러움 맠왼은 거의 안하지만 아무튼요 로크야 울어?

새벽엔 왠지 글귀가 잘 쓰이네요 재밌게 만들어본 작품입니다.

영화관에서 영화가 시작하기전 소곤소곤 나누는 대화가 좋았고, 예쁜 산책로를 걸으며 나누는 적당히 위트있고 적당히 달달한 대화가 좋았다. 지나고 나면 무슨 대화를 했는지는 그렇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그때의 분위기는 정말 좋았으며 네 모습만이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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